IDB 아시아 사무소(ASI)는
아시아의 회원국 정부, 기업, 학술기관, 자선 단체, 투자자 및 기타 주체들이
중남미 지역의 삶의 질 개선에 교량 역할을 수행합니다.
아시아사무소는 아시아 기반 기관으로부터 재원을 유치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아시아의 개인 및 기관들이 투자 및 파트너십 기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 지식 공유 플랫폼을 개발하고
- IDB 및 중남미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를 이끌고 있습니다
IDB 아시아 사무소가 중남미 지역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확대하기 위해 영향력 있는 파트너십을 어떻게 구축하는지 알아보세요.
※ 아래 링크는 각 국가 사무소의 공식 언어로 열립니다.
영어 및 일본어로 제공
영어 및 한국어로 제공
미주개발은행-한국은 2026년 연례협의 기반으로 AI, 광물, 공공조달, 농업기술 등 중남미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기반 확대 글로벌 AI Hub 비전 선포식 서울 – 미주개발은행 그룹(IDB그룹) 고위급 대표단은2026한국-IDB 연례협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5월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연례협의 기간 동안, 대표단은 한국과 IDB그룹 간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한국 정부 및 민관의 주요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안드레 소아레스 총재 비서실장, 그라함 맥밀리안 IDB LAB CEO, 마티아스 벤더스키...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은 6월 23일(화)부터 6월 25일(목)까지 3일간 중남미(LAC) 내 프로젝트·공공조달 기회를 소개하는 온라인 행사인 BID for the Americas Procurement Fair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IDB그룹 재원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기업들이 IDB그룹 조달 정책과 절차를 이해하고, 향후 발주 예정인 주요 입찰 정보를 선제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IDB그룹 조달 전문가와 현지 집행기관 및 발주처가 직접 참여해 실무 정보를 공유하며, 기업 간 컨소시엄 및 JV...
2025년 10월 28일 한국과 중남미 및 카리브해(LAC) 간의 교역액, 올해 사상 최대치인 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서울 – 한국과 미주개발은행 그룹(IDB 그룹)이 올해로 파트너십 20주년을 기념하는 가운데, 한국과 중남미 및 카리브해(LAC) 지역 간의 교역액이 사상 최대치인 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과는 IDB 그룹, 한국 기획재정부(MOEF), 한국수출입은행(KEXIM),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서울에서 이틀간 공동 주최하는 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의 핵심 의제였습니다...
새로운 A.I. 허브 서울내 설치, 한국인 고용 확대, 중남미 지역을 위한 보증 및 민간분야 협조융자 등
서울 — 미주개발은행 그룹(IDB Group)과 대한민국 기획재정부는 오늘 중남미(LAC) 전역의 혁신, 디지털 전환, 지속 가능한 성장 가속화를 위한 한-IDB 그룹 협력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이니셔티브는 한국의 IDB 그룹 가입 2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에서 열린 제7차 한-LAC 비즈니스 서밋에서 발표되었습니다. 2005년 한국의 미주개발은행 가입 이래로, 한국과의 파트너십은 중남미 지역 혁신과 포용적 발전을...
IDB 아시아 사무소 주소:
일본 도쿄 지요다구 우치사이와이초 2-2-2 후코쿠 세이메이 빌딩 16층
우편번호: 100-0011
전화: 03-3591-0461
팩스: 03-3591-0641
IDB 소개
중남미지역의 선도적 개발 금융 기관.
공공 및 민간 부문 고객에게 금융 솔루션과 전문 개발 지원 제공
IDB채용 정보
다양한 재능을 가진 결과 중심의 전문가들이
포용적이고 민첩한 협업 환경에서 목적과 열정을 가지고 일합니다.
입찰 정보
IDB는 본부 및 프로젝트를 위한 입찰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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