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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IDB 그룹, 기록적 교역액 증가 속 20주년 파트너십 기념

2025년 10월 28일 한국과 중남미 및 카리브해(LAC) 간의 교역액, 올해 사상 최대치인 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서울 – 한국과 미주개발은행 그룹(IDB 그룹)이 올해로 파트너십 20주년을 기념하는 가운데, 한국과 중남미 및 카리브해(LAC) 지역 간의 교역액이 사상 최대치인 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과는 IDB 그룹, 한국 기획재정부(MOEF), 한국수출입은행(KEXIM),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서울에서 이틀간 공동 주최하는 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의 핵심 의제였습니다. 이번 서밋에는 한국과 중남미 지역 수백 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600건 이상의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으며, 공공 부문 관계자, 투자자, 개발 파트너들과도 생산적인 만남을 가졌습니다. 주요 참석자로는 일란 골드파인 IDB 그룹 총재, 구윤철 한국 부총리, 강경성 KOTRA 사장 등이 포함 되었습니다. 세션에서는 역내 가치 사슬, 에너지 전환, 핵심 광물, 디지털 혁신, 민관협력(PPP), 개발을 위한 금융 도구와 같은 주요 주제를 논의되었습니다. 패널들은 한-중남미 협력을 조명했으며, IDB Invest와 IDB Lab은 재원

IDB 그룹과 한국, 신규 협력 패키지 발표

새로운 A.I. 허브 서울내 설치, 한국인 고용 확대, 중남미 지역을 위한 보증 및 민간분야 협조융자 등 서울 — 미주개발은행 그룹(IDB Group)과 대한민국 기획재정부는 오늘 중남미(LAC) 전역의 혁신, 디지털 전환, 지속 가능한 성장 가속화를 위한 한-IDB 그룹 협력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이니셔티브는 한국의 IDB 그룹 가입 2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에서 열린 제7차 한-LAC 비즈니스 서밋에서 발표되었습니다. 2005년 한국의 미주개발은행 가입 이래로, 한국과의 파트너십은 중남미 지역 혁신과 포용적 발전을 촉진해 왔습니다. 일란 골드파인 IDB 그룹 총재는 "한국의 발전은 경제개발의 전형이라고 말하며, '한강의 기적'은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기획, 일관성, 그리고 실행의 결과”라고 강조 했습니다. 또 “이 새로운 협력 패키지를 통한 강화된 파트너십은 민간부문과의 협력을 촉진하여, 한국의 혁신과 발전 경험을 중남미에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획재정부 구윤철 부총리는 "한국은 IDB 그룹의 변함없는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우리는 혁신적인 금융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한국을 글로벌 AI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IDB, 콜롬비아의 글로벌 공급망 편입 지원 2025년 2월 7일

미주개발은행(IDB)은 콜롬비아의 글로벌 및 역내 공급망 편입을 지원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6억 달러 규모의 프로그램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2년에 시작된 프로그램차관(PBL) 시리즈의 두 번째 사업으로, 생산적이고 지속가능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기업 환경 개선 ▲무역 비용 절감 ▲수출 중심의 중소기업(MSME)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일련의 개혁을 지원합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추진되는 정책들은 43,000개 이상의 수출 기업과 210,000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혜택을 줄 것이며, 여기에는 수출 잠재력을 가진 여성 주도 기업도 포함됩니다. 총 금융 지원액 중 5억 달러는 IDB의 일반재원(OC)에서, 나머지 1억 달러는 한-중남미 인프라 개발 협조융자 퍼실리티(KIF)에서 제공됩니다. IDB 차관의 상환 기간은 19년, 거치 기간은 6.5년이며, 금리는 SOFR(담보부 익일물 금리)에 연동됩니다. KIF 차관의 상환 기간은 15년, 거치 기간은 3년이며, 연 2.5%의 고정 금리가 적용됩니다.

한-중남미 교역, 역대 최고치 기록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한-중남미 무역 혁신 포럼' 개최 IDB 그룹, 한국 기업의 역내 비즈니스 기회 진출 교두보가 될 'BID for the Americas' 프로그램 발표. 미주개발은행(IDB)이 오늘 '한-중남미 무역 혁신 포럼'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과 중남미(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 간의 교역은 상품 교역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특히 한국의 대(對)중남미 투자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높은 미래 성장 잠재력을 나타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양측의 상품 교역액은 2000년 100억 달러에서 2023년 568억 달러로 성장했으며, 한국의 대중남미 해외직접투자는 2023년에 3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보고서('변화하는 세계 속의 동반 성장: 한국과 중남미')는 한국과 중남미 지역이 ▲공급망 강화 ▲식량 안보 개선 ▲신속하고 원활한 에너지 전환 촉진 ▲디지털 전환의 혜택 확산 등을 통해 경제 및 무역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할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한-중남미 포럼'에는 한국과 중남미 지역의 기업 및 공공 부문 리더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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